뽀모도로 타이머
25분 내려가고, 그다음 5분. 탭 제목에도 남은 시간이 보입니다.
집중
25:00
길이
소리도 알림도 없습니다. 남은 시간은 탭 제목에 보입니다.
전부 이 기기에서 처리하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사용 방법
- "시작"을 누르면 25분이 내려갑니다. 탭 제목에 같은 숫자가 보입니다.
- 0이 되면 멈춰 서서 다음이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휴식은 눌러서 시작합니다.
- 분은 "길이"에서 바꿉니다. 네 번째 집중이 끝나면 긴 휴식이 옵니다.
예시
0이 되면
멈춰 서서 "다음: 짧은 휴식"을 띄우고 기다립니다. 저절로 넘어가지 않으니 보지 못한 사이에 휴식이 끝나 있는 일이 없습니다.
탭을 덮어둔 동안
남은 시간은 끝나는 시각에서 지금 시각을 뺀 값입니다. 브라우저는 숨은 탭의 타이머를 늦추거나 멈추지만, 돌아오면 시계를 다시 읽어서 숫자가 맞습니다.
다른 길이로
50분·10분도 25분·5분처럼 됩니다. 집중은 1~90분, 짧은 휴식은 1~30분, 긴 휴식은 1~60분까지입니다.
무엇부터 할지 정해야 한다면
타이머는 순서를 정해 주지 않습니다. 할 일을 네 칸으로 갈라 보는 건 다른 도구입니다.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자주 묻는 질문
소리가 나나요?
나지 않습니다. 소리 파일을 페이지에 같이 올리지 않았고, 알림 권한도 요청하지 않습니다. 0이 되면 화면과 탭 제목이 바뀌는 게 전부입니다.
뽀모도로가 뭔가요?
시간을 적어 쓰는 방식입니다. 25분 일하고 5분 쉬는 걸 한 번으로 보고, 네 번마다 길게 쉽니다. 1980년대에 붙은 이름이고, 그 길이를 여기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그 방식이 맞는지는 다른 이야기이고 이 페이지는 시간만 셉니다.
다른 탭을 보고 있어도 정확한가요?
정확합니다. 남은 시간은 끝나는 시각에서 뺀 값이라 틱을 세지 않습니다. 배경에서 느려지거나 멈춰도 밀리지 않고, 돌아오면 이미 맞는 숫자가 보입니다.
기록이 남나요?
남지 않습니다. 몇 번 했는지는 새로 고치면 사라지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습니다. 계정도 없고 로그인할 것도 없습니다.
휴대폰 화면이 꺼지면요?
남은 시간은 계속 맞습니다. 화면을 다시 켜면 시계가 가리키는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화면이 꺼진 동안 알려주지는 못합니다.
왜 휴식으로 바로 안 넘어가나요?
저절로 시작하면 보기도 전에 끝나 있을 수 있습니다. 어차피 페이지로 돌아와야 아는 거라, 멈춰 서서 누를 때까지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