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생성기
브라우저에서 만들고, 어디로도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 않습니다.
어디에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페이지를 떠나면 사라집니다.
사용 방법
- 길이를 정하고 쓸 문자 종류를 고르세요.
- "생성"을 누르면 새로 만들고, "복사"로 클립보드에 담습니다.
- 화면을 보고 따라 치거나 적어 둘 비밀번호라면 헷갈리는 글자를 빼세요.
예시
새 계정 만들 때
네 종류를 다 켜고 16자면 엔트로피가 약 102비트입니다. 추측으로 뚫리는 수준을 한참 넘깁니다. 여기서는 길게 만든다고 더 드는 비용이 없습니다.
누군가 직접 입력해야 하는 비밀번호
와이파이 비밀번호나 공용 계정은 불러 주거나 메모를 보고 칩니다. 0과 O, 1과 l·I를 빼면 잘못 옮겨 적는 일이 줄어듭니다.
기호를 안 받는 사이트
아직도 특수문자를 거부하는 곳이 있습니다. 기호를 끄고 길이를 늘리세요. 영문과 숫자로 20자가 짧은 비밀번호에 기호 하나 붙인 것보다 낫습니다.
비밀번호 말고 파일을 확인할 때
해시는 반대 방향이고 다른 도구입니다. 해시 생성기
자주 묻는 질문
난수는 어디서 가져오나요?
브라우저의 암호화 난수인 crypto.getRandomValues입니다. Math.random은 쓰지 않습니다. 앞선 결과 몇 개로 다음 값을 맞출 수 있을 만큼 예측 가능해서 비밀번호에는 못 씁니다.
만든 비밀번호가 전송되나요?
아니요. 페이지 안에서 만들고 한 번 보여 주고 끝입니다. 기록도, 로컬 저장도, 서버도 없습니다. 새로고침하면 사라지는데 그게 정상입니다.
엔트로피 숫자는 뭔가요?
길이 × log2(문자 종류 수)입니다. 공격자가 어떤 옵션을 켰는지 정확히 안다고 할 때 몇 비트만큼 찍어야 하는지를 뜻합니다. 종류마다 한 글자씩 넣는 규칙 때문에 실제로는 아주 조금 줄어듭니다. 표시되는 값은 알파벳 기준 추정입니다.
켠 종류가 항상 하나씩 들어가나요?
네. 대부분의 사이트가 그렇게 요구합니다. 필요한 글자를 먼저 만들고 전체를 섞기 때문에 자리까지 정해지지는 않습니다. 첫 글자가 늘 대문자인 생성기는 공격자에게 한 글자를 그냥 주는 셈입니다.
"헷갈리는 글자"가 뭔가요?
숫자 0과 대문자 O, 숫자 1과 소문자 l·대문자 I입니다. 빼면 글자당 0.1비트 남짓(16자 기준 1.4비트) 손해지만 잘못 입력해서 생기는 문의가 사라집니다.
몇 자가 적당한가요?
머리를 쓰는 대신 길이로 해결할 만큼입니다. 네 종류를 다 켜면 16자가 무난하고, 중요한 계정은 20자 이상이 좋습니다. 비밀번호 관리자를 쓰면 짧게 만들 이유가 없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