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AL TOOL · DESIGN

사진 합치기

여러 장을 한 장으로. 이 기기에서 그립니다.

    아직 고른 사진이 없습니다.

    전부 이 기기에서 처리합니다. 업로드도, 사본도 없습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고르거나 상자에 끌어다 놓으세요. 보이는 순서대로 이어 붙입니다.
    2. 세로로 쌓거나, 가로로 늘어놓거나, 칸 수를 정해 격자로 배치하세요.
    3. 간격·배경·형식을 고르고 내려받으면 됩니다.

    예시

    길게 캡처한 대화

    스크린샷 세 장을 세로로 이으면 위에서 아래로 읽히는 한 장이 됩니다. 너비를 맞춰 두면 이음매가 깔끔합니다.

    전후 비교

    두 장을 가로로 놓고 사이를 조금 띄우면 그게 비교 전부입니다. 어디로 보내도 그대로 보입니다.

    상품 사진 네 장

    2×2 격자 한 장이 파일 네 개보다 낫습니다. 받는 사람이 하나씩 열지 않아도 됩니다.

    인쇄하거나 첨부할 거라면

    여러 장을 PDF 한 개의 쪽으로 만드는 쪽이 맞습니다. JPG PDF 변환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업로드되나요?

    아니요. 브라우저 안 캔버스에서 그려 붙입니다. 서버로 보내지도, 저장하지도 않습니다.

    사진 크기가 서로 다르면요?

    "맞추기"는 세로로 쌓을 때 가장 좁은 너비에, 가로로 놓을 때 가장 낮은 높이에 전부 맞춥니다. 늘리지 않고 줄이는 쪽입니다. 작은 사진을 키우면 흐려지기만 하니까요. "원본 유지"는 크기를 그대로 두고 빈자리를 배경으로 채웁니다.

    어떤 형식을 넣을 수 있나요?

    JPG·PNG·WebP·GIF·BMP가 들어갑니다. 결과는 JPG나 PNG로 나오는데, 사진이면 JPG, 배경을 투명하게 둬야 하면 PNG입니다.

    배경이 왜 흰색인가요?

    JPG에는 투명이 없어서 사진 사이 빈자리를 뭔가로 채워야 합니다. 색을 고르거나, PNG로 바꾸면 투명하게 둡니다.

    몇 장까지 되나요?

    한 번에 스무 장까지, 결과가 6천만 픽셀을 넘지 않는 선까지입니다. 그 위로는 휴대폰 브라우저가 느리게라도 끝내는 게 아니라 중간에 포기합니다.

    화질이 떨어지나요?

    필요한 만큼만 떨어집니다. 배치가 정한 크기로 그리고 JPG는 높은 품질로 한 번 다시 인코딩합니다. PNG는 픽셀을 그대로 보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