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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흑백 변환

사진을 흑백·세피아·반전으로 바꿉니다. 강도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원본은 그대로 두고 바뀐 사진을 새 파일로 만듭니다. JPG로 저장하면 다시 압축되어 화질이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사진을 올리면 바로 흑백으로 바뀐 모습이 원본 옆에 나옵니다. 세피아는 오래된 사진처럼 누런 갈색 톤, 반전은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을 뒤집은 모습입니다. 강도를 낮추면 원래 색이 조금 남습니다. 사진은 이 기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용 방법

  1. 사진을 고르거나 끌어다 놓습니다.
  2. 흑백·세피아·반전 중 하나를 고르고 강도를 맞춥니다.
  3. 저장 형식을 확인하고 내려받기를 누릅니다.

예시

빨간색(255, 0, 0) 픽셀

빨간색(255, 0, 0) 픽셀은 흑백 100%에서 밝기 76의 회색이 되고, 강도 50%에서는 (166, 38, 38)처럼 색이 반쯤 남습니다. 같은 픽셀을 반전하면 청록색(0, 255, 255)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사진이 서버에 올라가나요?

아니요. 사진은 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바뀌고 어디에도 전송하거나 저장하지 않습니다.

흑백은 어떤 방식으로 만드나요?

빨강·초록·파랑에 사람 눈이 느끼는 밝기 비율(0.299·0.587·0.114)을 곱해 더한 값으로 회색을 정합니다. 그래서 같은 밝기여도 초록은 밝게, 파랑은 어둡게 나옵니다.

강도는 무엇인가요?

원본 색과 효과를 섞는 비율입니다. 100%는 효과만, 0%는 원본 그대로, 50%는 그 중간입니다.

투명한 PNG도 되나요?

네. PNG로 저장하면 투명한 부분이 그대로 남습니다. JPG는 투명을 담을 수 없어 흰색으로 채웁니다.

흑백으로 바꾼 사진을 다시 컬러로 되돌릴 수 있나요?

결과 파일에서는 지워진 색을 되살릴 수 없습니다. 원본은 바뀌지 않으니 컬러가 필요하면 원본을 쓰세요.

큰 사진도 되나요?

가로와 세로를 곱해 4천만 픽셀까지 됩니다. 그보다 크면 먼저 크기를 줄여 주세요. 기기 메모리가 적으면 그보다 작은 사진에서도 느릴 수 있습니다.